My Diary(나의 일기)

2018년 2월19일

No Christ, No Church.

No God’s speaking, No Church. Because in the church, God is always speaking.

2018년2월18일 일요일

“I will build my church”

“God builds the rib into the woman. God brought her to the man”

God’s Building is not destructible because it is in person.

2018년2월12일

처음 벤츠차를 구입했다. 가족이 함께 누렸다.

This is my favorite toy. But I need to have careful mind whether it distracts or not in the real enjoyment.

2018년 2월8일 수요일

하나님의 허락하심과 하나님의 갈망은 서로 다를 수 있다. 허락하지만 갈망이 아닌 경우가 있다. 고린도교회의 많은 분열이 있고 거기에 바울의 양육이 있다.

그리스도의 몸이 하나인 것처럼 어떻게 나뉠 수 있습니까?

이 세상의 많은 종교와 소위 하나님을 믿는 교파가 어떻게 나뉘게 되었는지 다시 돌아보게된다.

Recovery is needed!

2018년 2월7일 화요일

오늘은 패어본의 대니 칸 형제가 우리집에 머문다. 재헌이가 필라델피아의 지체 가정에 머무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마음의 감사의 표시가 되기도 한다.

참으로 건강하고 멋있는 미국 청년이다. 진리에 대해서도 분명하다. 예의도 바르다. 오히려 우리 집에 머무는 것이 더욱 감사할 뿐이다.

2018년2월2일 금요일

재욱이의 기니피그 두마리가 우리집의 귀염둥이로 들어왔다. 오랜만에 새로운 환경을 접하는 두마리의 귀여운 행동이 재욱이의 웃음을 가져온다. 학교생활로 긴장의 연속이었을텐데 아빠에게 “아빠 다음 학기에 advanced algebra2로 들어가게되었어요”라고 한다. 새로운 환경을 잘 적응하는 노력이 보인다. 항상 응원하며 지지하는 엄마 아빠의 든든한 믿음과 힘을 느꼈으면한다.

2018년1월31일 수요일

오늘은 아내와 함께 저녁 기도집회를 참석했다. 참석하는 길에 체제의 집 앞에 따스한 반찬을 놓고 갔다. 집회에 도착해서는 아내가 준비한 과일이 여전히 많은 지체들의 관심을 가지게하는 데에 충분했다. 그리고 교회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기도가 함께 참석한 지체들의 모든 마음을 더 움직였다. 형제님들의 따스한 눈 빛에도 목양을 받는다.

2018년1월28일

Psalm 133:3 “For there, Jehovah commended blessing. Blessing is the place where Jehovah commended, which is Mount Zion.”

The Mount Zion is the body of Christ today. Hence, the blessing is in the body.

 

 

2018년1월26일

신시네티 대학생들이 함께 메뉴엘 형제 집에 모여 찬송하며 말씀을 누리고 서로를 누렸다. 36명이 참석하였다. 대부분 대학생들로 새롭게 얻은 형제 자매들이다. 귀하다.  재헌이도 함께 누리고 기타를 치고 찬송도 함께 했다.

감사가 넘친다.

2018년1월24일 눈

신시네티 대학의 bible study모임에서다. 새로운 학생들이 약 16명이 된다. 대부분이 백인이고 다양한 인종이 함께하는 그야말로 아름다운 조화이다. 학교의 faculty로 있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는 모양이다.  예전의 대학생활도 생각난다. EJ형제가 요한복음 개요을 설명한다. 새로운 케일럽은 나에게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 모양이다.

2018년1월22일 비가 내리고 날씨는 15도

메뉴엘형제집에서 기도집회가 있다. 저녁 7시30분. 데이빗, 짐, 이제이,메뉴엘, 종진 형제. 함께 모여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비도 오고.

2018년1월21일

부부란 “한 방향으로 한 길을 함께 걷는 것이다”라고 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 말에 동의할까? 한 몸이되어 가정을 이루고 가족을 구성하면서 서로를 교감하는 부부야말로 한 방향으로 함께 한길을 가는 것이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각자의 인생이 있다고 한다. 각자의 판단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러한 각자의 의견도 한 방향 안에서 즉 서로를 존중하며 지지하며 끝까지 함께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것은 아닐까?

2018년1월19일

오랜만에 재헌이랑 반즈앤노블을 들렸다. 약간 쌀쌀한 날씨였다. 재헌이는 많은 책에 기분이 들 뜬 듯 책 3권을 가지고 와서 자랑한다.
C++, Computer …

그리고는 라떼를 먹으며 오랜 시간 책을 읽는다. 옛날의 향수가 그리웠던 모양이다.

2018년1월18일 목요일

재헌이가 시카고 공항에 도착했다. 아버님 어머님은 한국으로 가신다. 재헌이를 맞이하는 가족 모두 기쁨과 감사함이 가득하다. 그리고 아버님 어머님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임을 절실히 깨닫는다. 그리 아끼고 아끼면서 간직하였던 용돈도 손자를 위해 아낌없이 선물한다.  이를 위해 할아버지 할머니는 오랜동안 준비해왔다고 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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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월17일 수요일

시카고로 부지런히 떠났다. 아버님과 어머님의 무한한 사랑을 느끼며 재욱이를 껴 안는 모습이 뭉클하다. “재욱아 처음이고 낳설어서 외롭지?” 하는 어머님의 음성이 잔잔하다.

2018년1월15일 월요일 마르틴루터 킹의 날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의 충고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자. 나라는 옛사람과 새사람 사이에 마음이 어디로 향하는 지를 결정하는 주요 시험이 있다. 가장 가까이서 나를 즐겁게하는 말과 나를 훼손하는 말 사이에  나의 위치와 자세가 어떻게 나타나는 가이다.

2018년1월14일 주일

오늘도 함께 온 가족(아버님, 어머님, 나, 아내, 재욱이, 처제, 동서, 조카)이 주일 주의 상 모임에 함께했다. 스토키 형제는 어제 구원받아 오늘 모임에 나와 인사도 했다. “I AM REGENERATED” 참 오랜만에 들은 단어이다.

나도 EZRA의  encouragement and enrichment를  prophesy했다.

우리가 만일 바벨론에 있다면, 그 때 에스라가 다가와서 우리 모두 예루살렘에 가야한다고 말한다면, 나의 반응은 어떠했을까? 1. 여기 바벨론에도 많은 제사장들이 있는데 왜 예루살렘에 가야하나? 2. 여기 70년동안 많은 가족과 일과 친구들이 있는데 떠냐야하나? 왜 우리가 예루살렘에 가야하나 라고 물을 수 있을 것이다.

에스라는 “유일한 장소인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갈망과 뜻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많은 곳에서 많은 단체에서 많은 종교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거기서 오랜동안 머물러 있는 분들에게 필요한 말은 “하나님의 갈망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것일 것이다.

2018년 1월12일 금요일 

신시네티 대학이 12시 이후부터 눈이 많이 올것이라고 closing이라하고 한다. 마침 한국에서 박사과정으로 온 학생들을 만나는 시간을 앞당겨 만났다. 윤자영씨와 한순영씨. 5-6년을 미국에서 유학생활하고 있는 모습에 나의 옛 모습을 떠올렸다. 그래도 힘을 줘야할 것 같아 격려의 말을 마다안았다.

1시에는 스토키 학생의 미팅이 예정되어 있다. 그런데 학교 closing 이후에 차가 없어 만날 수는 없었다.

참으로 추운 날이다.

2018년 1월11일 목요일 비온후 흐린 날씨

오하이오 임시 번호판을 떼고 정규 번호판을 달았다. 이제 오하이오에 정착한 것같다.

재욱이는 이번 주 처음 맞는 미국의 한 주가 힘들지 모르고 긴장되기도 할 것인데… 잘 준비하길 바라며 기도한다.

아빠의 성급한 마음이 재욱이에게 들키지 않도록 조심한다. 오직 응원하며 지지하는 마음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

아버님이 파이브가이즈에서 햄버거를 드시고 흡족해하신다. 모처럼 그렇게 잘 드신 것을 보니 마음이 즐겁다.

2018년 1월10일 수요일 비가내린다

소파에 앉으며 하루를 정리하며 생각한다.

새롭게 생각하는 나의 모습이 나를 더욱 변화시키는 것 같다.

오늘은 하루종일 수학과 씨름했다. 자리에 앉아 8시간을 고민하며 문제를 풀었다. 재미있다.

내일은 더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겠다.

 

2018년1월9일 화요일

신시네티 대학생들 특히 백인들에게 다가가서 “Would you like bible study?”하며 초대장을 돌린다. 앰버 여학생이 응답하며 자기가 재무학을 공부하고 있다고 한다. 나는 여기 재무학 초빙교수로 왔다고 하니 매우 놀라와한다. 백인들의 눈에 한국인 교수가 놀라운 듯 그리고 자기 전공의 교수라고 하는 것이 반가운 듯한 모양이다. 다음 주에 꼭 찾아 성경공부하길 원한다고 한다.  어찌보면 나도 나 자신이 놀랍다. 지체들의 동역은 마치 아름다운 멜로디 처럼 들리기도 했다.

2018년1월8일 월요일

성경공부 초대장을 테이블에 놓고 매뉴얼, 데이비드, 짐, 이제이, 종진, 케일른, 샤론, 디모데 지체들과 함께 학생들을 초대했다. 30명이 사인업하고 다음 주 수요일 성경공부 함께한다고 한다. 여기 적은 지체들의 동역이 아름답다.

 

2018년1월7일 주일

아침 9시 커피 한잔, 그리고 간단한 아침 식사에 그래도 부지런히 움직인다. 가까이 사는 처제 가족이 왔다. 처제와 동서가 우리와 함께 신시네티 형제자매님들 지체들 보기위해 같이 움직였다. 처제가 결혼한 후 17년 만의 신기한 일이다. 한국에서도 가족이 서로 가까이 있기도 힘든데 그리고 더군다나 같이 교회생활하기도 힘든데 여기 멀리 있는 미국에서 같이 가까이 살면서 함께 교회생활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신시네티 지체들과 인사했다. 소개도했다. This is my father in law…. mother in law… my brother in law…. My father in law just came from Korea……그리고 교회 형제님 자매님들의 친절하고 예의바른 인사가 넘쳤다. 고맙다. 감사하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교회 meeting을 마친 후 신시내티 시가지의 베트남 음식점에서 같이 베트남 쌀국수를 먹었다. 그리고 the taste of Bejing에서 차 한잔을 같이 나누었다. 은은한 향기, 풋풋한 웃음, 한잔의 카페라테에 내 마음이 함께 잔잔히 물결쳤다.

2018년 1월6일 토요일

레이 형제님이 집을 방문했다. 비디오집회를 마치고 들렀다고 한다. 들르기 전에 문자로 say hi해도 되는지를 물었다. 신시네티 교회 지체들의 건축을 보았다. 친절하고 부드럽다.

저녁이 되어 다시 온 가족이 모여(나, 장인어른, 장모님, 처제, 동서, 조카, 아내와 아들) “딕싯”이란 게임을 즐겼다. 서로의 공감능력을 키운다는 것으로 한 바탕 웃음바다가되어 서로를 즐겼다.

2018년1월5일

오늘 여전히 추운 날이다. 재욱이는 홈디포에서 기다란 나무를 두개 사서 지하에 볼링장을 만들었다. 나름 창조적 게임이다.

아침 오늘의 양식을 영어로 아버님, 어머님, 그리고 나와 나의 아내가 같이 기도하며 새로운 날을 맞이했다.

뛰어노는 다람쥐가 여전히 정겹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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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3일, 신시네티 -17

추운 날씨의 연속이다. 오늘은 동서가 한국에서 오는 날이다.

신시내티대학에선 다음 주에 나의 리서치 계획을 논의하고싶어한다. 나에겐 다소 다시 부담이 시작되는 날이다. ㅎㅎ 내 인생이 부담의 연속인 것 같다. 늘 그렇듯이…

마태복음1:6 “behold, the heavens were opened to Him and He saw the Spirit of God descending like a dove and coming upon Him. And behold, a voice out of the heavens, saying, This is My Son, the Beloved, in whom I have found My delight.

 

2018년 1월2일, 신시네티, -21도(Farenheit)

둘째 처제가 LA로 돌아갔다. 가족이란? 하나님에게도 큰 가족이 있다고 느낀다. 실제와 그림자로 지금 우리는 최선을 다하면서 행복과 즐거움을 누린다.

사소한 한마디에 미소를 띄우는 것이 행복이다. 남이 힘들때 같이 아파하는 마음이 넓은 마음이다. 하고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즐거움이다. 이러한 힘으로 내일을 준비하며 오늘을 도전하는 것이 바로 “나”이다.

Matthew 2: ‘Sought and worshipped by the gentile Magi.’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 헤롯 왕에게 “유다의 왕”이 태어나 경배하러 왔습니다 하며 그 유다의 왕이 어디에 있냐고 묻는다. 헤롯왕은 이말을 듣고 본인이 왕인데 또 다른 왕이 태어났다는 말에 동요하고 온 예루살렘도 동요했다. 헤롯 왕은 이스라엘의 대제사장과 서기관을 부른다. 어디서 유다의 왕이 태어나느냐고. 대제사장은 베들레헴이라고 말한다. 동방박사는 바로 그리로 떠난다. 그리고 거거서 아기 예수를 만나고 경배한다.

여기서, 왜 이스라엘 사람들은, 특히 성경을 아는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정작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태어난다고 말하고는 자기들은 동방박사들과 함께 경배하러 가지 않았는가? 수천년간 유다의 왕을 기다린다고 말해왔던 유대인들은 정작 아기 예수의 탄생을 왜 보지 못했는가?

하나님을 섬기는 그들은 정작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모순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종교 vs. Christ

 

2018년 1월1일, 미국 오하이오 신시네티, 영하 19도

새로운 하루 새로운 날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다.

올 해에는 나의 일기를 써나가려고한다. 새로운 말씀과 새로운 감동을 기대한다.

재헌이는 한국에,

나와 아내와, 재욱이는 여기 미국에서 달리 새해를 맞이한다.

여기 신시네티에서 아버님, 어머님, 둘째 처제, 셋째 처제 모두 함께 모여 새해를 기다리며 새해를 맞는 우리의 느낌을 기도했다.

멋지다!

마태복음1장
The book of the generation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

새해 첫 날 사이먼양, 메뉴엘, 데이비드, 짐, 종진 형제님들과 함께 신시네티의 청년과 학생들을 얻기를 기도했다. (메뉴엘의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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