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과 은혜

인생을 만드는 것이 나인가? 아니면 남인가?

70%는 내가 아니기에 겸손할 수 있고 30%는 나이기에 성심껏 정성을 다한다.

나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인생의 시작과 인생의 끝이 있고 이 사이에 나의 사랑과 열정이 깃든 시간이 있다.

그런데 이 시간 속에서도 여전히 내가 할 수 없는 “주권”이 있다. 그래서 더욱 겸손하게 나를 바라본다.

주권을 인정하는 순간 은혜가 가득함을 깨닫는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더 성숙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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