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마음, 처음 이기에 소중하고 두번째가 없기에 더 간직하고 싶습니다.

처음이기에 소중하고 거기에 마음이 있기에 간직하고 싶습니다.

 

정채봉 시인의 글이 오늘 저를 사로잡습니다.

“사랑하는 사이가 처음 눈을 맞던 날의 떨림으로…

아팠다가 병이 나은 날의 상쾌한 공기 속의 감사한 마음…

나는 너, 너는 나라며 화해하던 그날의 일치가 가시지 않는다면…”

 

마음과 처음이 합하여 가치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간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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