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길을 걸으며

인생이란 길을 간다는 것은 인생의 선택을 동반한다.

왜냐하면 한번도 가지 않은 길을 걸어야하는 발걸음을 내딛어야하니깐..

백지에서 펜 끝을 처음 대는 순간처럼

이 선택은 인생의 길을 바꾸는 갈림길에서 더욱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