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비자 중심의 후분양제

▲ 송인호 한국개발연구원(KDI) 국토인프라정책연구부  연구위원, 공공투자정책실장 2017년11월20일 조선일보개제: “아파트 완공 후에 원하는 동·호수 선택”… 목소리 커지는 후분양제 최근 아파트 분양 방식을 놓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주택시장은 아파트가 완공되기 이전 30개월 전에 미리 구매 계약을 마치는 ‘아파트 선분양제(先分讓制)’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가 완공된 후 소비자가 아파트를 사들이는 이른바 ‘아파트 후분양제(後分讓制)’ 도입을 해야 한다는…

종교 vs. 교회

이 세상엔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종교와 대비되는 순수하고 영광스럽습니다. 애석하게도 기독교, 천주교도 종교의 테두리 안에 있습니다. 그리스도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섬긴다고 그들은 말합니다. 과거 이스라엘이 BV 986년 바빌론으로부터 점령된 다음 많은 이스라엘백성들이 바빌론, 이집트, 앗시리아로 흩어집니다. 이집트에선 400년,  바빌론에선 93년의 기간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섬김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에만 하나님의 성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각 처에서 하나님을 섬기지만 에스라와 느헤미야는…

찬 바람이 붑니다. 겨울인가 봅니다

겨울인가 봅니다. 찬 바람이 스쳐 지나갑니다. 곧 흰 눈이 내리겠지요. 그리곤 겨울이라 뽐낼 것입니다. 겨울은 저에게 기대가 가득합니다. 왜냐하면 보이지 않는 소식이 하늘을 통해 내려올 것이라고 믿고 있기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을 아십니까? 이 세상에서 존재하지 않을 만큼 ‘이토록 순수하다’고 서로 말하기에 그렇습니다. 어떤 소유도, 사심도 가지지 않습니다. 서로를 향한 믿음과 지금까지도 변치않는 사랑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수십년이 지났지만 이순간 까지도 그렇습니다. 순수함 그 자체를 눈으로 볼 수 있다면 가장 이른 새벽 빨간 단풍 잎에 고스란이 동그랗게 모여든 이슬과도 같을 것입니다. 이 세상 끝까지

믿음과 힘

믿음이 있을 때 힘이 있습니다. 믿음은 안에서 부터의 힘의 근원 입니다. 어찌보면 이 세상은 믿음에 의해 움직이는 지도 모릅니다. 믿음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이 세상을 의미있게 하는 힘

배 그리고 항구 삶이란? 사람입니다. 한 줄기 바람처럼 스쳐지나가며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 줄기 인생의 의미를 깨달으며 마음 안에 생각하며 그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때론 이 세상을 얻는 듯한 우주의 중심에 서는 듯 하다가도 때론 이 세상의 한알의 모래처럼 터벅 터벅 흘러가다  서성이기도 합니다. 그 모든 것이 인생입니다. 무엇이 좋다 하는 것도 아닙니다. 모든 것이…

아름다운 우리나라

제주도의 푸르른 하늘에 감동하며… 한줄기 한자락 한가락의 단풍잎도 소중히하며 품어봅니다. 우리나라 아름다운 강산  

평강과 은혜의 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는 말 그리고 의미있는 말 하나의 단어가 입에 머물 때 다시 한번 돌이키게하는 말 그러한 말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 평강을 주고 은혜를 끼치는 말  

삶의 모든 순간은 도전이다

앞으로의 삶 모두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영역과 공간과 시간의 도전이다. 단순히 반복적으로 행해지는 연속선상에서 한 번쯤 되돌아보며 나의 지금의 위치를 확인해 본다면 더욱 느껴진다. 앞으로의 삶 모든 것이 도전이라는 것을. 무엇인들 확신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용기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누군가 끊임없이 응원해주는 지지자가 있어 든든하다.  앞으로의 삶을 그려보며 도전에 응해보자.

한 마음 그리고 한 길

동반자는 한 길을 걷는다. 한마음으로 말을 건넨다. 그리고 달콤한 말이 돌아온다. 감동하면서 더욱 한 마음이 되어 한 길을 간다.  

소중한 사람, 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만남

소중한 사람을 만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은 마음에 두근 거리며 이 세상을 멈추는 듯한 느낌을 가지며 소중히 간직됩니다. 시간은 흐릅니다. 다시 돌이키며 그 순간의 설렘과 두근거리는 만남의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모든 시간을 멈추며 그 가치를 이해하고 감사해합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소중한 사람을 더욱 사랑하게하는 힘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