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가 좋다. 과거에도 지금도…. 때론 내리는 비에 몸을 맡겨 흠뻑 적져지고 싶기도 하다. 우산을 쓰며 걷는 거리가 정겹다. 우산속에 많은 이야기를 품고 걷는 시간 시간이 소중하다… 출처: https://www.bing.com/images/search?”비” 출처: https://www.bing.com/images/search? “비”

Time is a doctor!

시간이 결국 문제를 해결한다. 지금 이 순간의 아픔이 아픔이 아니고 지금 이 순간의 기쁨이 정작 기쁨이 아님을 시간은 말한다. 넘어질 때 일어서려하지말고 충분히 아파하고 기쁠 때 하늘을 향 해 높이 소리지른다.

지금의 순간은 시간이 설명하고..

지금 기쁘다고 기쁜 것이 아니고 지금 아프다고 아픈 것이 아니다. 다음의 시간은 설명한다. 지금의 순간이 어떤 순간이었다는 것을… 선택과 예정. 나이가 들수록 더욱 더 강한 느낌으로 오는 단어이다.

준비

I am ready to leave for USA? 곧 University of Cincinnati로 간다. 많은 교감이 교차한다. 잠시인데….

새로움이란?

시간, 일, 사람, 그리고 삶 새로움은 에너지의 근원이다. 해가 떠오를 때 항상 똑같지 않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 시각, 그 장소, 그 온도, 그 모양… 모두가 사실은 새로운 것이다. 나의 오늘도 과거의 오늘과 다르고 앞으로 있을 오늘과도 다르다. 새로움이란 새로움을 느끼고자하는 사람의 열린 마음과 사랑이 함께 결부할 때 느껴지는 것 같다.  모든 것에, 모든 시간에 새로움을 간직하길 원한다…… KDI…

주권과 은혜

인생을 만드는 것이 나인가? 아니면 남인가? 70%는 내가 아니기에 겸손할 수 있고 30%는 나이기에 성심껏 정성을 다한다. 나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인생의 시작과 인생의 끝이 있고 이 사이에 나의 사랑과 열정이 깃든 시간이 있다. 그런데 이 시간 속에서도 여전히 내가 할 수 없는 “주권”이 있다. 그래서 더욱 겸손하게 나를 바라본다. 주권을 인정하는 순간 은혜가 가득함을 깨닫는다….

Life is sweet!

이지선의 방송 인터뷰에서 “인생은 참 맛있어요” “아무리 어려운 심각한 상황에서도 웃음과 농담을 건넬줄 아는 사람이 좋아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은 늘 마음에 품고 그리며 생각한다는 것이라고 느껴진다.  

난 꽃이 피었네요

그동안 무엇을 했느냐가 그렇게 의미 있어보이지 않습니다. 이는 마치 안개와 같이 앞에 있어 보이지만 해가 뜨면 결국 없어지고 맙니다. 그동안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가가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이는 마치 새록 새록 그때마다 피어나는 한 줄기 꽃 처럼 매번 기억되며 남아있습니다. 오늘 피어난 내 사무실의 난 꽃이 그러합니다. 10년전의 나, 20년전의 나는 지금의 나와 분명 더…

끊임없는 지지와 변함없는 격려

지지 그리고 격려, 삶에 있어서 자양분이다. 조건이 없이 주는 것….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다만 주는 것.. 설령 모를지라도 보내는 것.. 지지 그리고 격려를 당신에게  

생명의 성숙함, 50대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아이, 청년,  중년 그리고 노인…. 노인은 자신의 경험을 많이 말한다. 중년은 자신만이 할 수 있다고 많이 말한다. 청년은 자신이 다 한다고 많이 말한다. 그런데 아이는 많이 듣는다. 모르니깐…. 노인에게 그리고 중년과 청년에게 아이의 모습이 필요한 것 같다. 나는 50대이다. 중년의 나이에 서서 하늘과 땅을 바라보며  성숙한 생명의 나타남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오해, 아픔… 그리고 더 깊은 이해

오해가 있다. 그것은 “그렇게 확신했던 것”에 기인한다. 그래서 아픔이 있다. 그것은 “그토록 믿고 사랑했던 것”에 기인한다. 결국엔 더 깊은 이해가 있다. 그것은 ” 더 가까이 다가가고 그리고 마음을 열 준비가 된 것”에 기인한다.